불러오는 중입니다…
불러오는 중입니다…
대부분 가격보다 근거의 문제입니다. 매수자는 매출을 확인할 수 없으면 그 불확실성만큼 값을 뺍니다. 증빙으로 확인되는 순이익 자료, 건물주의 승계 의사, 항목별로 나눈 권리금 근거 — 이 세 가지가 없으면 값을 내려도 잘 나가지 않습니다. 값을 내리기 전에 근거부터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이렇게도 묻습니다 — 점포가 안 팔려요 · 가게 매물 안 나감 · 권리금 내려야 하나요 · 점포 매도 오래 걸림
확인이 안 되는 매물은 싸게 내놔도 매수자가 더 의심합니다. 싼 데는 이유가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값을 더 내리는 대신 검증을 붙이는 쪽이 빠릅니다. 증빙 기반으로 검증된 매물은 매수자가 깎을 이유가 줄어듭니다.
상권이 내려가는 중이거나 임대 조건 자체가 무거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넘기는 것과 정리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손실이 적은지를 계산해 봐야 합니다.
권리금을 조금 덜 받더라도 빨리 넘기는 편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나가지 않는 동안에도 임대료는 계속 나가기 때문입니다.
전체 흐름이 궁금하시면 점포매매 가이드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