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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금은 부동산처럼 공시 시세가 없어 남의 사례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내 순이익에서 역산하는 쪽이 정확합니다. 최근 12개월 월평균 순이익에 업종별 배수를 곱한 영업권리금에, 시설의 남은 가치와 자리 값을 더해 구간으로 잡습니다. 국토교통부 상가권리금 실태조사(연 1회 발표)로 지역·업종 평균 수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도 묻습니다 — 가게 권리금 시세 · 내 점포 얼마에 팔 수 있나요 · 권리금 시세 확인 방법 · 가게 얼마에 넘길 수 있나요
권리금은 공시 시세가 없습니다. 같은 상권, 같은 평수라도 편차가 큽니다. 옆 가게가 얼마 받았다는 이야기는 참고는 되지만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지역·업종별 평균 수준은 국토교통부 상가권리금 실태조사(연 1회 발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평균은 평균일 뿐이고, 개별 매물은 순이익 기반 산식으로 검증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매수자가 깎는 이유는 대개 비싸서가 아니라 확인이 안 돼서입니다. 호가만 있고 증빙이 없으면 매수자는 위험만큼 값을 뺍니다.
반대로 자료가 정리돼 있으면 부른 값을 지킬 근거가 됩니다. 넘기기로 마음먹은 시점부터 매출 자료를 모아두는 것이 금액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전체 흐름이 궁금하시면 사업체 가치평가 가이드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