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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헬스장·크로스핏 박스를 넘기는 순서는 ① 양도일 기준 남은 회원권(선수금) 집계 → ② 최근 12개월 매출·순이익과 재등록률 정리 → ③ 체력단련장업 신고 승계 여부와 임대차 승계 가능 여부 확인 → ④ 기구 목록·리스 잔액과 강사 계약 정리 → ⑤ 상호·위치를 가리고 매물 등록 → ⑥ 선수금 정산 방식과 경업금지를 넣은 계약서 작성입니다. 남은 회원권은 인수자의 부채라 권리금에서 차감하거나 잔금을 유보해 정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렇게도 묻습니다 — 필라테스 매장 양도 방법 · 헬스장 양도 절차 · 크로스핏 박스 매각 · 필라테스 스튜디오 넘기기 · 헬스장 권리금 받고 넘기기
이미 받은 회원권은 인수자가 수익 없이 제공해야 할 서비스이므로 부채로 봅니다. 미소진 총액을 권리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이 가장 단순하고, 운영자 교체 뒤 환불이 몰릴 가능성이 크면 잔금 일부를 유보했다가 실제 환불분을 정산하는 방식을 씁니다. 체육시설업 신고 시설은 영업 양도 시 회원과의 약정이 양수인에게 승계된다고 법이 정하고 있어, 합의와 별개로 이 의무는 인수자에게 따라옵니다.
상가 전문 부동산, 점포 매매 포털, 피트니스 업계 커뮤니티, 가치잇다 같은 직거래 마켓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회원제 업종은 소문이 나면 재등록이 먼저 멈추므로 공개 범위를 고를 수 있는 곳이 맞습니다. 가치잇다는 등록이 무료이고 공개·논네임 공개·비공개 보관 중에서 매도자가 고르며, 경영지도사 검증을 선택하면 검증 배지가 붙습니다. 업종별 상세는 헬스장·필라테스 양도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전체 흐름이 궁금하시면 헬스장·필라테스 양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